9월27일부터 11월22일까지 25년이상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억류중인 오길남박사의 부인 “통영의딸” 신숙자씨와 혜원,규원 두 딸들을 구출하기위한 유엔청원서명운동이 매일밤5시부터 7시까지 청계광장(동아일보사앞)에서 있었습니다. 경남 통영에서 시작된 서명운동은 이 기간동안에 국내와 국제사회로 확산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탄원서는 북한반인도범죄철폐를 위한 국제시민연대(ICNK)에 의해 지난 11월 18일 뉴욕 유엔난민기구사무소에  접수되었습니다.

北 인권 상징 된 ‘통영의 딸’ 구명 여론, 전 세계 확산

통영의 딸, 이 노래 들립니까

한국국회는 3개월째 상임위상정도 못했는데… 캐나다의회”신숙자송환 결의안”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