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사랑방]모임 (제1차)

(이인제의원참석발언. 북한 지하교회 증언)

‣일시 : 2013. 2. 22(금) 오전 7시30분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8층 배움터(시청역5번출구)
‣주최 : 북한인권사랑방 (SARANGBANG for NKHR)

1. 북한의 3차 핵실험으로 20년을 끌어온 북핵(北核) 협상이 대실패로 끝난 지금 북핵위기의 진정한 해결책이 보이질 않는 가운데 북한인권개선을 위해 노력해 오던 관련 단체 및 개인들은 숙원사업인 북한인권법 제정과 탈북난민 강제북송 저지 ,유엔인권이사회의 북한인권국제조사위원회 (COI,Commission Of Inquiry) 설립, 기타 현안 추진을 위해 정기적인 월례회 모임을 갖기로 하였다.

2. 북한인권 개선을 위해 가칭 「북한인권사랑방」을 결성하였고 매달 4째주 금요일 아침 7시 30분에 국가인권위원회 8층 배움터에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가운데 1시간 동안 간단한 조찬을 겸하여 현안에 대한 격의 없는 논의를 하기로 했다.

3.이번 제1차 모임은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진행되오니 언론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⑴ 최근 입수한 북한 내부 동영상 공개: 2월13일 프레스센터에서 공개한 것(20분)
⑵ 최초증언:북한 지하교인(20분)
⑶ 북한인권법안 설명(10분):이인제의원(새누리당)
⑷ 북한인권국제조사위원회(COI) 설립 기타 현안사항 논의(10분)

※특히 ⑵ 북한 지하교인의 증언은, 그 동안 존부가 불분명했던 북한 지하교회 실상에 대한 최초의 구체적 증언으로써, 직접 북한에서 대규모 지하교회를 결성했다가 탄압을 받아 국내에 입국한 탈북자가 이른바 조선노동당 역사에 없는 특대형 종교간첩단 사건에 대해 증언을 함(2008년 4월 미 상원 청문회에서 증언할 기회가 있었으나 북한을 탈출한 아들의 생사확인이 안되어 그 때는 제대로 증언하지 못했음).

‣연락처 : 김태훈 변호사, 전 국가인권위원 010-9077-6759, e-mail : thkim@hwawoo.com)

북한인권사랑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