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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의연대(JFNK:Justice For North Korea)는 2007년 5월 23일 시작되었습니다. 이 날부터 북한의 굶주림과 박해를 피해 탈출한 중국의 탈북자문제를 국제이슈화하기 위해서 2008년 8월 8일까지 한국의 중국영사관앞에서 444일동안 1인시위를 실시하는 등  일본,미국,유럽등 10개국 이상을 돌며 중국당국의 탈북자 강제북송의 위반을 국제사회에 알리었습니다. 아직도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 북한의 인권문제 실태를 조사,증명,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같이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북한의 인권문제와 탈북자의 인권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에 많은 시민과 참여자들이 점점 동참하고 있습니다. 매 주말 인사동 캠페인은 100회를 넘었고 강남에서도 몇 주 전부터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